이번엔 프레스카드를 받아 입장했기 때문에 아주 가까이서 선수들을 잡을 수 있었다.
어째.... 가까이서 보니까 왜 이렇게 다들 훤칠하니 잘생긴거냐!!
특히 스튜어트 선수 아주 그냥 ...;;
멀리서 찍을 때는 몰랐는데 가까이서 선수들 잡기가 참 어려웠다. 스포츠 사진은 역시 난해해...
멀리서 200미리로 땡기는 맛이 있었는데 가까우니까 200미리가 참 부담스럽더라.
105미리만으로도 충분한듯.. 심판이 계속 가려서 조금 짜증이 날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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