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 몇장 사진을 찍어본다.
비가 와서 그런지 색깔들이 더욱 선명한 느낌이다.
사진은 루믹스 똑딱이로 찍은것.
역시 캐논보다 더 맘에 드는 건 내 향수일까??
아무래도 향수임이 분명하다.


비가 와서 그런지 색깔들이 더욱 선명한 느낌이다.
사진은 루믹스 똑딱이로 찍은것.
역시 캐논보다 더 맘에 드는 건 내 향수일까??
아무래도 향수임이 분명하다.






사진을 찍다보면 심령사진처럼 나온 것들이 몇장씩 끼어있다.
이런 사진들이 모이다보니 또 그것도 나름대로 느낌이 있다.
언제한번 내 카메라에 찍힌 심령사진을 모아서 따로 묶어볼까 한다. 역시 사진은 의외의 순간이라는것도 있는 법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