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주고받기 뭐 이런...
뭐 아무튼 예쁘게 포장된 뭔가를 받는다는건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는 거로군요. 선물이라는거.. 중학교 이후론 받아본 기억이 없는데 말이예요..
특히나 이렇게 포장된건... 쫌 감동해서 눈물이 찔끔 날라고 그랬는데 삼계탕 먹으면서 흐느끼는 것도 많이 이상하고...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어때요. 좋죠? 얼마전에 마지막 보유하고 있던 게임기인 PSP를 헐값에 팔아치우고 그냥 이젠 게임 안할래 하고 살았는데.. 뜬금없이 이런게 생겨버려서 다시 게임을 잡을 듯 합니다.
일단은 두뇌계발부터.. ㅎㅎㅎ
근데 이거 너무 어려워요 ㅎㅎㅎ 장동건이 하던 숫자계산이 제일 쉬운 난이도라는...;
다른건 전부 어려워서.. 43세 나왔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