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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은 선물이지만 사실은 트레이드라는...;;
서로서로 주고받기 뭐 이런...


뭐 아무튼 예쁘게 포장된 뭔가를 받는다는건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는 거로군요. 선물이라는거.. 중학교 이후론 받아본 기억이 없는데 말이예요..
특히나 이렇게 포장된건... 쫌 감동해서 눈물이 찔끔 날라고 그랬는데 삼계탕 먹으면서 흐느끼는 것도 많이 이상하고...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어때요. 좋죠? 얼마전에 마지막 보유하고 있던 게임기인 PSP를 헐값에 팔아치우고 그냥 이젠 게임 안할래 하고 살았는데.. 뜬금없이 이런게 생겨버려서 다시 게임을 잡을 듯 합니다.
일단은 두뇌계발부터.. ㅎㅎㅎ


근데 이거 너무 어려워요 ㅎㅎㅎ 장동건이 하던 숫자계산이 제일 쉬운 난이도라는...;
다른건 전부 어려워서.. 43세 나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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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01:37 2007/01/1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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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조리카
    2007/01/18 09:43
    오늘 아침에 일어나 한판 해보니 39세.. 덜덜;; 숫자쓰기에서 제가 8을 잘못쓰는 습관이 있어서; 대략 난감;;
    영어 색 말하기가 민망해서 다른거 골라보니 단어 암기;;ㅜ_ㅜ 그래도 재미있네요 ㅎㅎ;
  2. 유노
    2007/01/18 12:23
    이런 물건을 선물로라니 부럽습니다.; 요즘 저에게도 뇌단련이 필요함을 느껴보는중입니다.
  3. NUNo
    2007/01/18 12:24
    워우... 마구 부럽습니다앙~ >_<//
  4. stitch
    2007/01/18 13:00
    ㅎㅎ 어서 게임을 입수해야 하는데 말이죠..

    선물이라고는 해도 비슷한 금액의 다른 물품으로 되돌려 줘야하는지라.. 이만저만 난감한게 아닙니다 ㅎㅎㅎㅎ
  5. indie
    2007/01/18 13:39
    오오.. 이런걸 누가 선무로 주는 거야??
    흑심 아냐????
    흐 나 함 해보자~~~
  6. 헤키
    2007/01/18 15:10
    요즘 광고하는것 중에 가장 가지고 싶은건데.. 이런걸 선물로 주는 사람이 나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부럽..
  7. 푸무클
    2007/01/18 17:57
    선물을 중학교 이후로 왜 못받아 -0-!!
    내가 얼마전에도 보내줘짜나~
    직접 못줘서 포장을 못했을 뿐이지. 쳇쳇.
    • stitch
      2007/01/18 19:13
      아! 그루쿠나...;; 영직블에서 받은건 다 깜빡 해버렸넹..;;
      나 그책에 있는거 몇개 해봤는데 맛나드라.. ㅎㅎㅎ
      밀가루채는 완전 첵오삼
  8. Ceres.T.Jaegger
    2007/01/26 08:47
    일본 지하철에서 애들이 하고 있던게 뭔가 했더니..

    이거 였군요;;;

    주고 받았다고는 하나.. 일단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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