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지 않고 살아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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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주말.. 엉아와 함께 빗소리 들으며 이야기를 꾸며본다.

잠복고양이 엉아

렌즈앞에 잠복은 없다!! 그만 나오시지




사랑하면 팔불출이 된다더니.. 이런 미남냥사마를 보셨습니까!!


봤냐고~~ 봤냐고~~ 압박스런 눈빛



잘생긴 죄로... 우선 정면 한방



그리고 측면 한방 (죄수사진 컨셉)



흥! 삐질꺼센. 스티치누나 놀아주지도 않고 컨셉사진만 찍고 ㅜ,.ㅜ



나도 여자친구냥이가 생겼으면.... 우수에 가득차다



이봐 이봐... 너 중성화냥이라구!! (헉!! 내...내가 내시고냥이!!! 꺄앍~~)



그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거야. 나의 쓸쓸한 뒷모습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이런 이유로 티치에게 묶여사는 엉아는 그래도 꿋꿋하게 살려한다.
내 사랑이 부족한거야? 엉?
엉아. 너만 있으면 나는 즐겁단다. 야근이 많아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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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16:44 2006/07/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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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die
    2006/07/18 10:31
    좋냐?
    역시..
    냥이를 키우는 이들에겐, 자기 냥이 마마가 세상 젤로 아름답고 훈늉한 법!!
    좋다~
  2. 헤키
    2006/07/18 16:24
    전에 사진으로 봤을때 보다..더 이뻐진것 같아요..역쉬..고양이는 사랑을 받을수록 더욱 더 이뻐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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