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새벽의 그 어슴프레한 느낌조차 없이 너무 쨍한 아침의 연속이라 5시 반도 아침이라 하기엔 이른 시간은 아닌 듯 하다.
문득 카메라를 끼고 나가다가 아침 공기를 찍어보아야겠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그다지 아침느낌은 나지 않았다.
그래도 가끔 일찍 출근을 하게 되는 날은 무언가 기념비적인 것을 남기고 싶다는 일념 하에 몇장의 사진.
아침은 역시 잠이 모자라긴 하지만 좋긴 하다.
오늘 아침은 많이 뿌옇게 흐려있었다.
열정 고기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dddaa11222 정말 좋은글입니다 잘읽고 갑니다 .. ^^...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LinSoo 내일 강릉 여행갈려고 했는데 많은 도움... montreal florist 멋진 사진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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