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지 않고 살아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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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 냥이들.. 이젠 좀 친해졌나보다.
그래도 내가 안볼땐 후다닥 거리면서 싸우기 일쑤지만..
그래도 잘땐 잘도 잔다.


둘이 엉켜 자는걸 보면 아저씨의 피부병이 옮을까 걱정도 되지만..
영양상태가 좋은 냥이에겐 쉽게 옮지 않는다는 의사샘의 말을 믿어보련다.

<나도 부비적대면서 잘 수 있었으면..>



<이녀석은 애교짱이라 매번 이렇게 누워서 자려고 한다>


다리에는 신경 꺼 주셈..;; 원래 두꺼운 다리라 ㅡ,.ㅡ;


<둘이 한 카메라에 담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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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3:30 2005/10/2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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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k2k
    2005/10/24 10:20
    헙....이쁘다.
  2. 스티치
    2005/10/24 13:36
    이쁘지 으흐흐흐
  3. indie
    2005/10/24 13:50
    우왓... 넘 이쁘다!!!
    축하해!!! ^^
  4. 독존
    2005/11/01 13:01
    털 알러지만 없었어도 꼭 키웠을텐데.. ㅡ.ㅜ
    (게을러서 금방 영양실조로 병원행이었을지도..;;)
  5. slowhand
    2006/01/04 23:38
    녀석들 귀엽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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